믿음의 좋은 소문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1:1~10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기독교로 회심한지 얼마되지 않은 기간에 놀라울 정도로 신앙생활을 하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바울은 칭찬과 격려를 보냅니다.
바울의 감사
바울은 인사말에 이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는 모든 데살로니가 성도들로 인해 항상, 끊임없이 기도 가운데 감사한다고 말하는데 성도들의 형편을 알고, 기억하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바울의 사역이 3주 밖에 안 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저들은 핍박과 환난 가운데서도 복음을 확신하고 믿음을 지키며 교회를 섬기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믿음의 소문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변화된 모습과 신앙에 대한 소식은 각처에 퍼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라고 했는데 그 속에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포함되었습니다. 그 소문은 마게도냐 지역 뿐만 아니라 남부 아가야 지방까지 퍼졌습니다. 유대인들의 박해로 급하게 떠나서 교회를 염려하던 바울은 그들에 대한 소문을 듣고서 크게 칭찬하고 격려했습니다.
본이 되는 삶
데살로니가 교회의 아름다운 소문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본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우상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그분을 믿고, 사랑의 수고로 섬기며 주님의 강림을 소망하며 인내하는 삶은 모든 성도들이 본받아야 할 신앙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우리 개인의 신앙과 교회의 사역도 본이 될만한 아름다운 소문으로 널리 퍼지면 좋겠습니다.
복음은 말로만이 아니라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나타나야 합니다. 동시에 성령님을 통해 내적 기쁨을 누리고 변화된 삶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본이 되는 신앙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