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마태복음 27:1~26찬송: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예수님이 유죄판결을 받는 것을 보던 가룟 유다는 스스로 뉘우쳤으나 목메어 죽었습니다.후회냐 회개냐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체포한지 몇 시간만에 불법재판을 통해 사형판결을 내렸으나 그들에게는 죽일 권한이 없기 때문에 빌라도 총독에게 데려갔습니다. 가룟 유다는 그제서야 잘못을 깨닫고 양심의 가책을 느껴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 목을 메어 죽습니다. 후회와 회개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베드로와 유다는 둘 다 예수님을 배신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회개하고 사도의 사명을 감당했지만, 가룟 유다는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가룟 유다가 멸망한 것은 예수님을 배신한 행위보다 자기 죄를 스스로 책임지려고 했기 때문입니다.예수냐 바라바냐빌라도 총독은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