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시편 97:1~12찬송: 335장 크고 놀라운 평화가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하면서 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되는지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통치자 하나님하나님은 온 세상의 통치자이십니다. 하나님은 공평과 의에 기초하여 다스리시고 번개로 세상을 밝히듯 어두움과 죄악들을 밝히 드러내십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감추어질 것이 없기 때문에 세상은 하나님 앞에 두려워 떨게 되지만, 모든 피조물들은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는 것과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음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세상의 참 주인하나님 앞에서는 거대한 산 같은 세상의 세력들도 밀납처럼 녹아내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능히 감당할 세력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진정한 주인이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