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로마서 8:31~39
찬송: 353장 십자가 군병되어서
감당치 못할 대적들의 공격이나 어려움을 만났을 때 어떻게 극복해야 되는지 설명합니다.
그 누가 반대해도
초대교회 당시 성도들은 사람들의 많은 반대와 핍박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성도가 세상에서 반대나 핍박을 받아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성도의 편이 되셔서 성도를 위하시기 때문에 걱정할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도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성도는 세상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십니다.
그 누가 정죄해도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소송을 당하기도 하고 정죄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런 일에도 기뻐하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신 이들을 누가 정죄하겠느냐고 단호하게 선포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죗값을 모두 치르셨습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죄사함을 받은 우리는 더 이상 저주와 사망과 형벌을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셨는데 누가 우리를 정죄하리오.
끊을 수 없는 사랑
바울은 당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핍박을 받는 성도들을 향해 어떤 환난이나 궁핍, 심지어 죽음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이 사랑과 능력으로 우리를 신실하게 도우시는 한,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어떤 핍박을 만나도 그 핍박을 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끊어질 수 없음을 확신하며 담대하게 나가야 합니다. 내 연약한 손으로 주님께 매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주님이 내 손을 붙잡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대적과 핍박을 당할 때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내가 세상을 이겼다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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