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마태복음 9:27~38
찬송 :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님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고 귀신을 쫓아내 말 못하는 사람의 입을 열어주십니다.
눈을 뜨게 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이 회당장의 집을 떠날 때 무리 가운데 맹인 두 사람이 따라오면서 불쌍히 여겨 달라고 외치며 예수님께로 나오자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눈을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께 나오는 사람은 육적 장애뿐 아니라 영적으로 보지 못하는 것까지도 고쳐서 보게 하십니다. 저는 인생의 길을 찿지 못한 채 절망 속에 방황하다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야 될 길과 깨달아야 할 진리를 보지 못하는 눈을 열어 보게 하시고,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많이 내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입을 열어주신 예수님
귀신들려 말 못하는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시고 말을 할 수 있도록 하신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을 알아야 합니다. 그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시고 복음을 선포하시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쳐주십니다. 악한 세력들이 우리를 여러 모양으로 공격하고 복음과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억압하지만, 예수님이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셔서 기도하는 입술, 복음을 전하는 입이 열리면 좋겠습니다.
기본은 예수님의 마음
말씀을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바탕에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마땅히 이런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멸망의 길을 질주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을 천국백성으로 초청하는 일에 힘쓰되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무신론자가 52%나 되는 나라,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모른 채 고통과 불안 가운데 살면서 멸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보시며 추수할 것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구원사역에 앞장서는 추수꾼으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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