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마태복음 26:14~25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가룟유다는 은 삼십을 받고 예수님을 넘겨줄 기회를 찾고 제자들은 유월절 준비를 합니다.
유다의 배신
열두 제자 중 하나인 가룟 유다는 대제사장들을 만나 은 삼십을 받고 예수님을 넘겨줄 기회를 찾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 자기 인생의 성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다 뜻대로 되지 않으면 배신하는 가룟 유다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죽지 않으면 예수님을 죽이게 됩니다. 내 안에 예수님이 사시려면 날마다 내가 죽어야 됩니다.
돌이킬 기회
유월절 식사자리에서 예수님은 제자들 중에 당신을 팔 자가 있다고 하십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이 떡을 떼어주시면서 가르쳐주어도 나는 아니지요라는 말로 덮어버립니다. 욕심과 죄가 눈을 가리면 주님을 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회개할 기회를 주어도 무감각하여 돌이킬 때를 놓칩니다. 매스컴에 비리가 폭로되는 사람들에게도 주님은 여러번 기회를 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인류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지만 그를 영접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영접하는 것은 선택의 자유가 아니라 책임입니다.
축복 인생으로
예수님은 당신을 배반할 가룟 유다를 향해 그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고 선언합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사는 인생, 그분의 십자가 사랑을 거부하면서 사는 사람은 어쩌면 태어나지 않은 것이 나았을지도 모르는 저주받은 인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돌이키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상승되고 저주가 바뀌어 축복인생이 됩니다. 돌이킬 기회가 있을 때 그 기회를 잡으십시오. 그것이 사는 길이요 복된 길입니다.
없는 길을 만들어 가느라 고생되는 인생광야에도 주님이 네비게이션 되어주시면 안전합니다. 예수님이 없으면 살아도 사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 안에서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갈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